한라산 가려고 탐방 예약 눌러 보면 제일 먼저 궁금한 게 바로 “도대체 한라산 예약 인원 제한이 얼마나 되지?” 이거잖아요? 특히 성판악·관음사 예약이 빨리 마감되다 보니, 감으로만 알면 헷갈리기 딱 좋아요.
그래서 오늘은 2025년 기준 한라산 예약 인원 제한 최신 정보를 코스별·시간대별·1인 예약 가능 인원까지 쫙~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. 맨 끝에는 예약 빨리 잡는 꿀팁도 넣어둘게요 🙂

1. 한라산 예약 인원 제한, 기본 개념부터 정리
1) 인원 제한이 걸리는 구간
| 코스 | 예약제 적용 구간 | 예약 필요 여부 |
|---|---|---|
| 성판악 | 진달래밭 ↔ 백록담(정상 구간) | 예약 + 인원 제한 |
| 관음사 | 삼각봉 ↔ 백록담(정상 구간) | 예약 + 인원 제한 |
| 성판악 하부 | 탐방로 입구 ↔ 진달래밭 | 예약 없이 자유 탐방 |
| 관음사 하부 | 탐방로 입구 ↔ 삼각봉 | 예약 없이 자유 탐방 |
→ 한마디로, 정상(백록담) 구간에 인원 제한이 걸려 있고, 그 구간을 들어가려면 한라산 탐방 예약 시스템에서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고 보시면 돼요.
2) 코스별 일일 예약 인원(총량)
| 코스 | 일일 예약 가능 인원 (총합) | 비고 |
|---|---|---|
| 성판악 정상 구간 | 1일 1,000명 내외 | 시간대별로 나누어 배정 |
| 관음사 정상 구간 | 1일 500명 내외 | 시간대별로 나누어 배정 |
→ 두 코스 합쳐서 하루 최대 약 1,500명 정도가 백록담 정상 구간으로 올라갈 수 있어요.
2. 2025년 기준 ‘예약 인원 제한’ 핵심 요약
1) 한눈에 보는 예약 인원·횟수 제한
| 대상 코스 | 성판악·관음사 정상(백록담) 구간 |
|---|---|
| 일일 예약 총인원 | 성판악 약 1,000명 / 관음사 약 500명 |
| 1회 예약 시 대표자 가능 인원 | 본인 포함 최대 4명 |
| 1인 예약 가능 횟수 | 주 1회 (탐방일 기준, 최대 주 1번) |
| 예약 시작 시점 | 매월 첫 업무개시일 09시에 다음 달 전체 오픈 |
2) 예약 인원 제한이 중요한 이유
- 정상부 과밀 탐방 방지 → 안전사고·환경 훼손 줄이기
- 탐방객 체류 분산 → 시간대·코스별로 적당히 분배
- 예약 공정성 확보 → 1인 예약 인원·횟수를 줄여 “매점 예약” 방지
3. 2025년 12월 1일부터 바뀌는 시간대별 인원 제한
2025년 12월 1일부터는 예약 시간대가 2구간으로 통합되면서 시간대별 예약 인원 제한도 조금 더 단순하게 바뀌어요.
1) 성판악·관음사 시간대별 인원 (2025.12.1 이후)
| 입산 시간대 | 성판악 예약 인원 | 관음사 예약 인원 | 비고 |
|---|---|---|---|
| 05:00 ~ 08:00 | 800명 | 400명 | 해 뜨기 전에 많이 올라가는 인기 시간대 |
| 08:01 ~ 11:30 | 200명 | 100명 | 늦은 입산, 하산 시간 계산 필수 |
→ 두 시간대를 합치면 성판악은 1,000명, 관음사는 500명으로 하루 총 인원 제한은 그대로 유지되지만, 이른 시간에 인원을 더 많이 배정한 구조예요.
2) 현재(2025.11 기준) 예약할 때 체크할 점
- 12월 이후 날짜를 예약한다면 위 시간대·인원 기준으로 보시면 됨
- 11월까지는 기존 시간대(3구간)로 표시될 수 있어 예약화면 안내를 꼭 확인
- 예약 화면에 시간대별 잔여 인원이 숫자로 뜨니 그걸 가장 정확한 기준으로 사용
4. 1인 예약 가능 인원·횟수 제한 디테일
1) 1인 예약 가능 인원 규칙
- 대표자 1인 기준, 최대 4명까지 한 번에 예약 가능
- 대표자 포함 인원 수이므로 “나 + 3명” 형태가 일반적
- 동일한 날에 성판악·관음사 중복 예약 불가
2) 1인 예약 가능 횟수 규칙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기본 원칙 | 주 1회만 예약 가능 (탐방일 기준) |
| 추가 예약 | 예약일에 실제로 입산(QR 인증)하면, 다음날 다시 예약 가능 |
| 노쇼(미입산) | 예약만 해놓고 입산하지 않으면 패널티가 생길 수 있어요 |
→ 쉽게 말하면, “일주일에 한 번, 최대 4명까지” 한라산 정상 예약을 잡을 수 있다고 기억하면 편해요.
5. 예약 인원 빨리 마감되는 시기 & 꿀팁
1) 언제 제일 빨리 차나요?
- 주말·공휴일 특히 토요일 성판악 → 거의 오픈 직후 마감
- 눈 오는 겨울 주말 → 설산 보러 오는 분들로 꽉 참
- 연휴·성수기(5월, 10월 등) → 아예 한 달 내내 인기 높은 편
2) 예약 인원 잡는 실전 팁
- 매월 첫 업무일 09시에 알람 맞추기
- 미리 코스(성판악/관음사)·시간대·인원까지 정해두고 바로 입력
- 실패했다면 취소분·전날 남는 좌석 수시로 체크
- 성판악이 꽉 찼다면 관음사 코스도 대안으로 고려
3) 유용한 링크
6. 마무리 – 인원 제한만 알면 예약 반은 끝이에요
정리해보면, 한라산 예약 인원 제한은 성판악 1일 약 1,000명, 관음사 1일 약 500명 선으로 운영되고, 2025년 12월부터는 05~08시 / 08시~11시30분 두 구간으로 나뉘어 시간대별 인원이 배정돼요.
거기에 1인 최대 4명, 주 1회 예약이라는 규칙만 같이 기억해두면, 예약 화면 볼 때 훨씬 덜 헷갈리실 거예요. 이제 일정만 정해두고, 공식 예약 페이지 들어가서 원하는 날짜에 자리가 있는지만 체크해보면 되겠죠? 😊