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급이랑 연봉 숫자는 딱 써 있는데, 실제로 통장에 찍히는 금액은 항상 애매하게 느껴지죠? 오늘은 2025 4대보험 포함 실수령액 계산법을 현실 버전으로 정리해볼게요. 이 흐름만 알면, 웬만한 월급·연봉은 직접 대략 계산할 수 있어요!

2025 4대보험 포함 실수령액 계산 실전가이드 필독!
1. 4대보험 포함 실수령액 계산, 전체 흐름부터 이해하기
1) 기본 공식 한 줄 정리
- 실수령액 = 세전 급여 − (4대보험 + 소득세 + 지방소득세)
- 4대보험: 국민연금·건강보험·장기요양보험·고용보험
- 세금: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기준으로 회사가 자동 계산
2) 2025년 근로자 부담 4대보험 요율(대략)
| 항목 | 근로자 부담률(급여 기준) |
|---|---|
| 국민연금 | 4.5% |
| 건강보험 | 3.545% |
| 장기요양보험 | 건강보험료의 6.475% |
| 고용보험 | 0.9% |
비율만 보면 복잡해 보이지만, 실제로는 급여 × 요율만 하면 돼서 생각보다 단순해요.
2. 1단계 – 과세 대상 급여부터 정리하기
1) 세전 급여 vs 과세 급여 구분
- 세전 급여: 기본급 + 각종 수당 + 상여 등 총액
- 비과세 수당: 식대(일부), 자가운전보조금, 육아수당 등
- 과세 급여 = 세전 급여 − 비과세 수당
2) 예시
- 기본급 3,000,000원 + 식대 200,000원(비과세) = 세전 3,200,000원
- 과세 급여 = 3,200,000 − 200,000 = 3,000,000원
3. 2단계 – 4대보험 공제액 직접 계산해보기
1) 과세 급여를 기준으로 계산
- 국민연금 = 과세 급여 × 4.5%
- 건강보험 = 과세 급여 × 3.545%
- 장기요양 = 건강보험료 × 6.475%
- 고용보험 = 과세 급여 × 0.9%
2) 월 과세 급여 300만원 예시
| 항목 | 계산식(대략) | 공제액(원) |
|---|---|---|
| 국민연금 | 3,000,000 × 4.5% | 135,000 |
| 건강보험 | 3,000,000 × 3.545% | 약 106,350 |
| 장기요양 | 건보료 × 6.475% | 약 6,880 |
| 고용보험 | 3,000,000 × 0.9% | 27,000 |
이렇게 더하면 4대보험 합계를 먼저 구할 수 있어요. (실제 계산기는 상·하한선 등까지 반영해서 소수점 차이가 조금 날 수 있어요.)
4. 3단계 – 소득세·지방소득세는 어떻게 계산될까?
1) 간이세액표로 자동 계산
- 회사 급여 시스템은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기준으로 세금을 계산해요.
- 입력값: 과세 급여 + 부양가족 수
- 결과: 월별 소득세 + 지방소득세(소득세의 10%)
2) 우리가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
- 직접 세법 공식으로 계산 X → 간이세액표·온라인 계산기 활용 O
- 월 급여·가족 수 입력하면 소득세·지방소득세가 자동으로 나와요.
5. 4단계 – 실수령액 최종 계산 & 자동 계산기 활용 팁
1) 실수령액 공식 다시 한 번
- 실수령액 = 세전 급여 − (4대보험 + 소득세 + 지방소득세)
- 연봉 기준일 때는 연봉 ÷ 12 = 월 세전으로 바꿔서 계산
2) 실전에서는 이렇게 쓰면 편해요
- ① 월급 또는 연봉 입력
- ② 비과세 수당·부양가족 수 입력
- ③ “계산하기” → 실수령액·4대보험·세금 자동 계산
- ④ 결과 중 “월 실수령액”과 “공제항목”만 캡처해서 기록해두면 좋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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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론
정리하자면, 4대보험 포함 실수령액 계산은 결국 ① 과세 급여 구하고 → ② 4대보험 계산 → ③ 간이세액표로 세금 확인 → ④ 전부 빼기 흐름만 이해하면 끝이에요.
이제부터는 회사에서 주는 숫자만 믿지 말고, 직접 한 번쯤 계산해보세요. 내 월급 구조를 알고 나면 연봉 협상할 때도 훨씬 말이 잘 통하고, 저축·투자 계획 세우기도 훨씬 편해질 거예요. 생각보다 금방 익숙해질 거라니까요!